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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 모 씨 유족 "부 경장 파면해야...경찰도 똑같았다"
저희는 부 모 경장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국가배상소송을 진행할 계획임을 밝힙니다. 금전 배상 목적이 아니라 부 모 경장과 국가에 마땅한 책임을 묻기 위함입니다.] 영상편집 : 이은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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